분신 중태 여대생 어제 서울로 이송
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이양의 이송에는 가족과 비상대책위원 최경섭씨(21ㆍ토목공학과3) 등 학생 3명,최기철 공과대학생과장 등 학교 관계자 3명 등 10여명이 학교측이 제공한 승용차로 동행했다.
장용웅 춘천의료원장은 『이양을 좀 더 나은 의료진이 있는 곳으로 옮겨 기도절개수술을 받도록 했다』며 『생사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1990-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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