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그레그 경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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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6-13 00:00
입력 1990-06-13 00:00
【워싱턴연합】 말린 피츠워터백악관 대변인은 11일 미국은 도널드 그레그 주한 미대사에 대한 신변위협을 심각하게 받아 들인다고 말했다.

피츠워터대변인의 이날 발표는 며칠 전 광주에서 학생들이 그레그대사 체포 결사대를 결성한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그는 이 발표에서 『우리는 모든 그같은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적절한 보안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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