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생 양심선언/쌍방 모두 고소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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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28 00:00
입력 1990-04-28 00:00
국민대생 생매장위협을 둘러싸고 맞고소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지검 형사1부 조명원검사는 27일 국민대생 김정환군(24)과 보안사수사관 김효수씨ㆍ김건우씨 등이 동이 동시에 고소를 취소함에 따라 이 사건수사를 종결했다.
1990-04-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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