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건축허가 증가/3만7천가구분… 작년비 1백55%
수정 1990-04-10 00:00
입력 1990-04-10 00:00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 건축활동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늘어났다.
9일 건설부가 집계한 2월중 주거용 건축허가 실적은 가구기준 3만7천1백34 가구로 전년동월에 비해 1백55% 증가했으며 면적기준으로 1백24% 늘어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3백6가구,단독주택 8천4백56가구,연립 및 다세대주택 8천3백72가구 이다.
2월중에는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도 22만1천평으로 지난해 1월보다 27.8% 증가했다.
1990-04-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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