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시범경기 첫 등판한 양현종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8 09:29
입력 2021-03-08 09:29
/
2
-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 처음 등판한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8일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2021.3.8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 화상 인터뷰 캡처 -
미국프로야구(MLB) 시범경기에 처음 등판한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이 8일 경기가 끝난 뒤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1.3.8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 화상 인터뷰 캡처
양현종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2로 앞선 8회초 팀의 5번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양현종은 1이닝 동안 공 21개를 던져 홈런 1개 등 안타 2개를 맞고 1점을 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