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박태환, 결국 조기 귀국
강병철 기자
수정 2016-08-19 18:43
입력 2016-08-13 10:02
박태환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박태환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전 감각을 많이 끌어올리지 못했던 부분이 문제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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