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보안 이상무…악명 높은 교통은 글쎄
한재희 기자
수정 2018-07-19 00:53
입력 2018-07-18 22:38
자카르타 56년 만에 두 번째 손님 맞이 준비 순항 중
로이터 연합뉴스
인도네시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격과 위상을 한층 드높인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인프라 개선과 대회 홍보에 45조 루피아(약 3조55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2월 뒤늦게 착공된 스쿼시 경기장을 제외한 자카르타와 팔렘방의 모든 경기장이 언제든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8-07-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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