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오늘 JTBC ‘뉴스룸’ 출연…손석희와 대담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9-07 15:35
입력 2017-09-07 15:35
신 감독은 지난 7월 초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뒤 짧은 기간 속에서도 팀을 재정비해 결과적으로 대표팀의 9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신 감독은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을 통해 대표팀을 이끌면서 느꼈던 심리적인 고충과 대표팀 경기력 논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머지않은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어떻게 준비할지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라고 JTBC는 전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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