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기성용 소속팀 스완지 감독 교체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16/09/23/2016092302702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6-09-23 00:23 입력 2016-09-22 22:48 기성용(27)이 뛰고 있는 스완지시티가 프란체스코 귀돌린(61) 감독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웨일스 온라인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살아 있는 전설 라이언 긱스(42)가 후임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스완지시티는 현재 1승1무3패로 하위권에 처져 있다. 2016-09-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