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표팀 막내’ 황희찬, 피지전에 최전방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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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05 07:29
입력 2016-08-05 07:29
신태용호의 막내 황희찬(잘츠부르크)이 피지와 올림픽 조별리그 1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다.

신태용 감독은 5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경기장에서 열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C조 1차전에 황희찬을 중앙에 세운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황희찬 양쪽으로는 류승우(레버쿠젠)와 권창진(수원)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이창민(제주)과 문창진(포항)이 나선다.

장현수(광저우 푸리)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는다.

포백(4-back)에는 왼쪽부터 심상민(서울 이랜드), 정승현(울산), 최규백(전북), 이슬찬(전남)이 늘어선다.



골키퍼 장갑은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이 끼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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