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뒤집었나?’…열연하는 아이스댄스 선수들
수정 2016-03-29 16:38
입력 2016-03-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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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알렉산드라 나자로바와 맥심 니키틴이 28일(현지시간) 보스톤 TD 가든에서 열린 2016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서 아이스 댄스 연습 시간에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 -
우크라이나 알렉산드라 나자로바와 맥심 니키틴이 28일(현지시간) 보스톤 TD 가든에서 열린 2016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서 아이스 댄스 연습 시간에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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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페니 쿰스와 니콜라스 버클랜드가 28일(현지시간) 보스톤 TD 가든에서 열린 2016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서 아이스 댄스 연습 시간에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 -
스페인 셀리아 로블레도와 루이스 페네로가 28일(현지시간) 보스톤 TD 가든에서 열린 2016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서 아이스 댄스 연습 시간에 연기를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 -
덴마크 로렌스 푸르니에 뷰드리와 니콜라이 소렌센이 28일(현지시간) 보스톤 TD 가든에서 열린 2016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서 아이스 댄스 연습시간에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보스톤 TD 가든에서 열린 2016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서 아이스 댄스 연습 시간에 선수들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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