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파문 1년’ 현정화 감독, 생활탁구 대회로 대외 활동 재개
최병규 기자
수정 2015-11-10 01:02
입력 2015-11-09 23:06
연합뉴스
그는 ‘렛츠런CCC와 함께 하는 탁구더비’로 이름 붙여진 이번 생활탁구인 대회에 대한 애착도 드러냈다. 현 감독은 “과거 스타들뿐만 아니라 현역 선수들도 나와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앞으로 더욱 키워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11-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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