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부터 발끝까지 ‘데칼코마니’
수정 2015-07-09 15:10
입력 2015-07-09 15:10
/
4
-
9일 광주시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김나미와 문나윤이 다이빙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
9일 광주시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김나미와 문나윤이 다이빙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
9일 광주시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김나미와 문나윤이 다이빙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
9일 광주시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김나미와 문나윤이 다이빙하고 있다. 2015.7.9/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