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컵대회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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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2 01:45
입력 2014-07-22 00:00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21일 경기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리카드를 3-1(25-23 25-13 26-28 31-29)로 꺾고 2연승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앞서 열린 여자부 A조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GS칼텍스에 3-1(25-11 19-25 25-14 25-20)로 승리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4-07-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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