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우크라이나 세계선수권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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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9 00:00
입력 2013-08-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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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28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후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손연재가 28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예선 후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2013 세계선수권대회 후프와 볼 종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손연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볼 종목에서 17.400점을 받았다.

이어서 열린 후프 종목에서도 17.550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두 종목 합계 34.950점으로 D조가 끝난 현재까지 개인종합 예선 중간 순위에서 2위에 자리했다.

현재까지 1위는 볼에서 17.950점, 후프에서 17.733점을 받아 중간합계 35.683을 기록한 벨라루스의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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