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11일 IOC 징계위 출석
수정 2013-02-08 00:28
입력 2013-02-08 00:00
구단 관계자는 7일 “박종우가 태국 전지훈련 캠프를 떠나 8일 오전 김해공항에 도착해 짐을 꾸린 뒤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라며 “로잔으로 떠나기 전날 인천공항 근처에 숙소를 잡고 대한체육회 관계자 및 변호사들과 치밀한 리허설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체육회는 박종우가 외국인 국제변호사와 대한축구협회 고문 변호사 등과 9일 스위스 로잔으로 출국한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2013-02-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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