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잉글랜드 2부리그 주간 베스트11 선정
수정 2013-01-01 15:22
입력 2013-01-01 00:00
연합뉴스
주간 베스트 멤버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이름을 올린 이청용은 29일 열린 정규리그 25라운드 버밍엄과의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면서 1-1로 팽팽하게 맞선 전반 33분 역전 결승골을 뽑아내 팀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그가 볼턴의 홈 경기장에서 골을 터뜨린 것은 2011년 4월 이후 21개월 만이다.
한국 선수가 잉글랜드 리그 챔피언십 주간 베스트 11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청용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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