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오릭스 이대호, 3타수 1안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12/05/03/20120503028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2-05-03 00:47 입력 2012-05-03 00:00 이대호(30·오릭스)가 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세이부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타율도 .237로 약간 올랐다. 오릭스는 7-5로 이겨 3연승했다. 2012-05-0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