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 경기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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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25 14:40
입력 2011-06-25 00:00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산-KIA(잠실구장), SK-LG(인천 문학구장), 한화-롯데(대전구장), 삼성-넥센(대구구장) 경기가 우천으로 모두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날 문학구장에서 거행될 예정이던 김재현(전 SK)의 공식 은퇴식은 하루 늦춰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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