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프로농구 SK 새 사령탑에 문경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11/04/06/20110406028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04-06 00:46 입력 2011-04-06 00:00 프로농구 SK의 지휘봉을 문경은(40) 2군 코치가 물려받는다. SK는 5일 보도자료에서 “침체된 팀의 분위기 쇄신과 중·장기적인 리빌딩을 위해 문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전희철 운영팀장을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12월 2년 6개월 계약했던 신선우 감독은 총감독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2011-04-0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