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국민은행, 삼성생명에 1점차 짜릿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12/08/20091208023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2-08 12:32 입력 2009-12-08 12:00 국민은행이 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09~1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김나연의 17득점 활약을 앞세워 66-65, 1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6승11패가 된 국민은행은 플레이오프 진출 커트라인인 4위 신세계(6승10패)에 0.5경기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2009-12-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