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월드그랑프리 3연패
수정 2009-08-03 00:46
입력 2009-08-03 00:00
C조 예선 3차전… 도미니카에 2-3 석패
한국은 1·2세트를 내리 내준 뒤 3세트에서 대회 참가 이후 처음으로 세트를 따낸 데 이어 4세트에서도 끈질기게 도미니카를 몰아세운 끝에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지만 5세트 국내 용병으로 뛴 데라크루즈와 밀라에 3번 연속 공격 득점을 내주면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성희 대표팀 감독은 “앞으로 일본전과 푸에르토리코전은 최고의 전력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stylist@seoul.co.kr
2009-08-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