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닝클래식이 2010년부터 중단된다. 잭 벤저민 대회 조직위원장은 “1979년부터 열려온 코닝클래식이 경제적인 이유로 2010년부터 중단된다. 최근 2~3년간 새 스폰서를 찾아왔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5월21일부터 4일간 미국 뉴욕주 코닝에서 열린다.
2009-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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