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염기훈 발등수술차 일본 출국… 대표팀 전력 차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4/23/20080423023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4-23 00:00 입력 2008-04-23 00:00 염기훈(25·울산)이 지난 20일 수원과의 프로축구 K-리그 경기 도중 다친 왼쪽 발등뼈를 수술받기 위해 22일 일본 교토로 떠났다. 회복까지 3개월 걸릴 것으로 보여 다음달 31일 요르단전부터 6월22일 북한전까지 남아공월드컵 3차예선 4경기를 앞둔 국가대표팀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2008-04-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