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챔프 결정 1차전, 우라와·세파한 무승부
임병선 기자
수정 2007-11-08 00:00
입력 2007-11-08 00:00
우라와는 7일 이스파한의 센트럴아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 1차전에서 세파한(이란)과 1-1로 비겼다. 우라와는 전반 45분 미드필더 롭슨 폰테의 선제골로 앞서나가다 후반 시작 2분 만에 마무드 카리미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두 팀은 14일 우라와 홈인 사이타마 2002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자웅을 가리게 됐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1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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