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병규 16타수만에 안타 주니치, 히로시마에 무릎
김영중 기자
수정 2007-10-02 00:00
입력 2007-10-02 00:00
이병규는 1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와의 경기에 중견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4타수 2안타를 때렸다. 시즌 타율은 .258로 약간 끌어 올렸다.
2회와 5회 내야 땅볼로 물러난 이병규는 7회와 9회 안타를 날렸다. 주니치는 3-5로 패해 1위 요미우리와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이날 경기가 없던 요미우리는 남은 2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5년 만에 리그 1위를 확정짓는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10-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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