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이승엽 2경기 연속 멀티히트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7-04 00:00
입력 2007-07-04 00:00
후속 타자 데이먼 홀린스가 적시타를 때려 요미우리는 한 점을 쫓아갔다.6회 내야 땅볼에 그친 이승엽은 2-8로 뒤진 8회 2사 3루에서 우전 안타로 타점을 뽑아냈다. 시즌 42타점째. 타율은 .260으로 끌어올렸다. 팀은 3-8로 져 2위 주니치와의 승차가 4경기로 좁혀졌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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