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캐칭 38득점… 우리은행 단독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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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23 00:00
입력 2007-02-23 00:00
우리은행이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22일 춘천에서 재개된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이번 리그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이 기록인 38점(14리바운드)을 뽑아낸 타미카 캐칭의 활약으로 금호생명을 88-58로 대파, 단독 2위(9승4패)에 올랐다.
2007-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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