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신’ 北이명훈 농구 감독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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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7 00:00
입력 2007-02-17 00:00
세계 최장신 농구선수였던 북한의 이명훈(40·235㎝)이 현역에서 은퇴,4·25체육단의 농구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조선중앙TV가 16일 전했다.
2007-0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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