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세계, 금호 누르고 4위 지켜
홍지민 기자
수정 2007-02-06 00:00
입력 2007-02-06 00:00
신세계가 5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3·4쿼터에 16점을 몰아친 ‘여자 방성윤’ 김정은의 집중력에 힘입어 홈팀 금호생명을 57-54로 제압했다.
1라운드에서 2승을 낚았던 신세계는 2라운드에선 3승을 보태며 돌풍을 이어갔다.5승5패의 신세계는 금호생명(2승7패)과의 격차를 2.5경기로 벌리며 플레이오프 진출 커트라인인 4위를 굳게 지켰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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