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울산에서 성남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1-18 00:00
입력 2007-01-18 00:00
‘리틀 마라도나’ 최성국(24)이 프로축구 K-리그 현대에서 디펜딩챔피언 성남으로 둥지를 옮겼다. 울산은 17일 성남과 최성국의 현금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07-01-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