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박명환, 내년에 뛰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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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13 00:00
입력 2006-10-13 00:00
일본의 ‘데일리스포츠’는 12일 이승엽의 소속팀 요미우리가 내년에 뛸 새 외국인투수로 박명환(두산)을 낙점했으며 에이전트와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2006-10-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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