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뛰게 하면 자살골 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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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06 00:00
입력 2006-09-06 00:00
감독과의 불화로 최근 이적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윌리엄 갈라스(아스널)가 전 소속팀 잉글랜드 첼시를 상대로 “올시즌 자신을 강제로 뛰게 하면 자살골을 넣겠다.”고 협박했었다고 첼시 홈페이지가 5일 밝혔다.
2006-09-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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