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양키스의 수호신’ 리베라 400세이브 위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18/2006071802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18 00:00 입력 2006-07-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특급 마무리’ 마리아노 리베라가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21세이브째를 챙겨 역대 4번째로 통산 40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2006-07-1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