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의 수호신’ 리베라 400세이브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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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18 00:00
입력 2006-07-18 00:00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특급 마무리’ 마리아노 리베라가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21세이브째를 챙겨 역대 4번째로 통산 40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2006-07-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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