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최경주, 크라이슬러 최하위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10/29/2005102900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0-29 00:00 입력 2005-10-2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최경주(35·나이키골프)가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베이 웨스턴 이니스브룩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이슬러챔피언십(총상금 53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에 트리플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보기 4개 등으로 8오버파,79타를 치며 128위로 컷오프 위기에 직면했다. 2005-10-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