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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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04 00:00
입력 2005-10-04 00:00
김인식 한화 감독 4차전부터 홈에서 열리기 때문에 오늘은 꼭 잡고 싶었다. 선발 김해님이 3회까진 버텨줄 줄 알았는데 너무 일찍 무너진 반면, 구원 최영필이 워낙 잘 던져줬다. 유리한 고지에 오른 만큼 4차전에서 문동환을 어떻게 기용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 같다.

조범현 SK 감독 선발 신승현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너무 무리한 탓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한화 최영필을 공략하지 못한 것과 7회 이도형의 빗맞은 타구가 안타로 된 게 아쉽다. 이제 벼랑끝에 몰렸으니 5차전까지 간다는 각오로 대비하겠다.

2005-10-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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