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한마디]
수정 2005-10-04 00:00
입력 2005-10-04 00:00
●조범현 SK 감독 선발 신승현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너무 무리한 탓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한화 최영필을 공략하지 못한 것과 7회 이도형의 빗맞은 타구가 안타로 된 게 아쉽다. 이제 벼랑끝에 몰렸으니 5차전까지 간다는 각오로 대비하겠다.
2005-10-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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