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4-30 11:11
입력 2005-04-30 00:00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바루에 있는 로열 조호르 컨트리클럽에서 골프를 치다 그늘집에서 잠시 비를 피하던 티옹 에 청(81)과 50대의 웡 콕 키 등 남성 2명이 벼락을 맞고 숨졌다고 29일 일간 스타지가 보도. 신문은 골프장측이 지난 28일 오후 4시40분쯤 클럽하우스의 벼락감지기가 울려 골프코스를 폐쇄한 지 30분 뒤에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시신이나 골프장 그늘집에는 벼락을 맞은 흔적이 없었지만 그늘집에서 1.5m쯤 떨어진 곳에 있는 나무의 껍데기가 벗겨져 나간 사실을 발견했다고.
2005-04-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