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는 24일 “J리그 가시와 레이솔과 최성국의 임대계약을 맺었다.”면서 “최성국은 7월31일까지 5개월간 전반기 시즌을 일본에서 뛸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J리그에서 뛰게 될 국내선수는 안정환(요코하마), 최용수(교토 퍼플상가), 김진규(주빌로), 조재진, 최태욱(이상 시미즈) 이강진(도쿄 베르디)에 이어 7명으로 늘었다.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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