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현대, FA보상선수 이정호 지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12/09/20041209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09 07:33 입력 2004-12-09 00:00 프로야구 현대는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 삼성으로 이적한 박진만의 보상 선수로 우완 정통파 투수 이정호(22)를 지명했다. 이정호는 대구상고를 졸업한 지난 2001년 고졸 사상 최고 계약금인 5억 3000만원에 삼성에 입단, 기대를 모았으나 잦은 부상으로 통산 19경기에서 1승1세이브에 그쳤다. 2004-1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