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한화 새 사령탑에 김인식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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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0-05 09:17
입력 2004-10-05 00:00
프로야구 한화는 4일 2년 계약이 끝나는 유승안 감독의 후임으로 김인식(58) 전 두산 감독과 계약금 1억 8000만원,연봉 2억원 등 모두 5억 8000만원에 2년간 계약했다고 밝혔다.지난 1990∼92년 쌍방울,94년 9월 두산의 전신인 OB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95년과 2001년 팀을 두 차례 한국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다.
200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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