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日롯데, 한국서 정규시즌 경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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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07 00:00
입력 2004-06-07 00:00
일본의 지지통신은 6일 이승엽의 소속팀인 일본 프로야구 롯데 마린스 세토야마 다카가즈 대표의 말을 인용해 “롯데가 한국에서 정규리그 경기를 치를 생각이 있으며,이른 시간내에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한국의 ‘국민타자’ 이승엽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는 한국에서의 공식전이 인기를 끌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장소는 서울 인천 등 대도시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에가 2년 전부터 타이완에서 오릭스와의 공식경기를 하고 있다.한편 전날 긴테쓰 버펄로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친 이승엽은 이날 경기가 비로 취소돼 출장 기회를 잡지 못했다.˝
2004-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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