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탄 군용버스 20m 아래 추락…3명 중상·19명 경상
오세진 기자
수정 2018-01-02 19:50
입력 2018-01-02 18:27
이 사고로 군용버스에 타고 있던 장병 2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3명은 중상이고, 19명은 경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친 장병들은 육군 모 부대 신병교육대 소속으로, 군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서 부대로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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