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부산 벤츠에 간판 떨어져 운전자는 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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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영 기자
수정 2016-10-05 10:04
입력 2016-10-05 10:04
부산해운대구 송정터널부근 간판떨어져 차량 파손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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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운전자 안모씨(여 60)는 다치지는 않았고 놀라서 병원에 이송됐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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