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아파트서 여대생 투신…경찰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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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21 02:57
입력 2014-06-21 00:00
지난 20일 오후 8시 45분께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화단에 이모(19·여)씨가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한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여성은 지역 한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이씨는 아파트 11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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