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복 입고 병원서 도둑질하다 덜미
수정 2014-03-17 07:52
입력 2014-03-17 00:00
강씨는 올해 1월 30일 오전 6시께 부산시 중구의 한 요양병원에 들어가 잠자던 환자 김모(83)씨의 옷에서 현금과 통장, 현금카드 등을 훔치는 등 다음 달 15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강씨가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침입하는 CCTV 화면을 확보하고 인근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 강씨를 추적해 검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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