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옆좌석男 허벅지 만지자 여고생이…
수정 2013-09-09 08:29
입력 2013-09-09 00:00
김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 20분께 대구발 마산행 시외버스에서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 잠을 자던 A(19·여)씨의 허벅지 등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잠에서 깬 A씨는 이런 사실을 마산에 사는 이모에게 문자메시지로 알렸다.
이모에게서 신고를 받은 경찰은 버스 종점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김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김씨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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