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경찰국장’ 김순호, 반년 만에 치안정감 초고속 승진

홍인기 기자
수정 2022-12-21 02:57
입력 2022-12-20 20:50
金 “경찰국 100% 선한 조직”
조지호 정보국장도 승진
연합뉴스
한창훈(간부후보 45기) 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 김병우(경찰대 8기) 서울경찰청 경찰관리관, 최현석(경정 특채) 대전경찰청 수사부장 등 경무관 3명도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새로운 치안정감과 치안감의 보직은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협의 과정 등을 거쳐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요직으로 자리잡은 경찰국장의 후임자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홍인기 기자
2022-12-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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