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 공개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0-07 14:20
입력 2022-10-0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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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하게 걷자’ 100일 된 백두산 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발을 맞춰 걷고 있다. 이들은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어미는 고기 구경,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는 사람 구경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이들은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차려진 백일상에서 노는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 중 한 마리가 백일상에서 놀고 있다. 3남매는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한가롭게 노는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100일 맞아 차려진 백일상에서 노는 백두산호랑이 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백일상에서 놀고 있다. 이들은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어머니 제 머리 위에 이 차가운 것은 뭐죠?’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이들은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엄마만 먹지 말고 나도 좀 주세호’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먹이를 먹는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를 쳐다보고 있다. 이들은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한가롭게 노는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한가롭게 노는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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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시원해라!’ 어미와 물놀이하는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한가롭게 노는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위풍당당’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발 맞춰 걷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100일 맞아 어미와 놀고 있는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
대전오월드서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 공개대전 오월드에서 태어나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일반에 공개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100일 맞은 대전오월드 백두산호랑이 3남매 모습. 2022.10.7.
대전오월드 제공 -
100일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7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백일상에서 어미인 알콩이(2016년생 암컷)와 놀고 있다.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새끼 호랑이들 이름은 시민공모 방식으로 짓기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월드 관계자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총회에 맞춰 백두산호랑이 3남매를 공개하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이들 새끼 호랑이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7
연합뉴스
대전 오월드에서 태어나 100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3남매가 일반에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3남매는 수컷 2마리와 암컷 1마리로, 오월드가 고향인 계룡이(2011년생 수컷)와 알콩이(2016년생 암컷) 사이에서 지난 7월 3일 태어났다.
오월드는 성장 과정에서 사육사가 일절 개입하지 않는 자연포육 방식을 택해 새끼들이 야생성을 유지하도록 했다.
새끼 호랑이들은 현재 어미젖을 떼고 하루 300g 정도의 닭고기를 먹고 있다.
오월드는 새끼 호랑이의 안전을 위해 성체가 될 때까지 다른 호랑이들과 격리해 사육할 방침이다.
한편 3남매가 태어남으로써 오월드에서 사육하는 백두산호랑이는 모두 10마리로 늘었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영물로 여겨져 온 백두산호랑이는 1921년 마지막으로 발견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며, 북한에는 소수의 개체가 남아있다는 보고가 있다.
백두산호랑이는 인도지역에 분포한 벵갈호랑이보다 몸집이 크고 무늬가 선명하면서 특히 이마에 임금 왕(王)자 무늬가 뚜렷한 특징이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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