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한재희 기자, 법조언론인상

곽진웅 기자
수정 2022-09-21 01:20
입력 2022-09-20 22:26
서울변회는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힘써 온 지난 역사를 되새겨 재야 법조단체로서 역할과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곽진웅 기자
2022-09-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