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재택치료용 키트 내년 1월까지 30만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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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1-11-12 18:44
입력 2021-11-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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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치료키트 물품들
코로나19 자가치료키트 물품들 인천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가 시작된 19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구보건소에서 재택치료 대상자에게 전달할 자가치료키트 물품이 공개되고 있다. 이 키트에는 소독약, 진통제, 방역 물품 등이 담겼다. 2021.10.19 연합뉴스
정부가 내년 1월까지 재택치료에 필요한 자가치료키트 총 30만개를 공급한다. 자가치료키트에는 재택치료를 할 때 필요한 산소포화도 측정기, 체온계 등이 들어있다.

질병관리청은 12일 “현재 키트 총 3만 8000개를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했고, 내년 1월까지 총 30만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뒤 재택치료를 하는 사람이 매일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측정해 앱에 입력하면 의료진은 이 자료를 통해 확진자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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